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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연의 시네마 크리티크] 진실을 향한 소녀의 여전 ‘페르세폴리스’

 
 

* 본문 중 영화 내용의 누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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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폴리스’는 고대 도시유적이다.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수도이기도 햇다. <페르세폴리스>의 배경이 이란이라는 점, 그리고 동명 원작 그래픽노벨 의 작가이자 감독인 마르잔 사트라피가 이란 출신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페르세폴리스’라는 제목이 이란의 지역성과 역사성을 담고 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서구 문화에서 역사의 아버지라 불리는 헤로도토스의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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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서성희

등록일2018-10-09

조회수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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