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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영화평

다크나이트 라이즈

새로운 조커를 탄생시킨 히스레저가 남긴 다크나이트의 다음편 다크나이트 라이즈.

이영화는 개봉되기 전부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의해 모든이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메멘토, 인셉션 , 다크나이트의 색감과 묵직한 히어로 영화를 탄생시킨 그가 얼마나 많은 부담감에 사로 잡혔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배트맨의 캐릭터가 아이언맨과 겹쳐지며 배트맨 특유의 박쥐캐릭터가 없어지고 새로운 악당을 재탄생 시키려다 마지막에 개연성없는 반전을 주어 극의 긴장을 놓치지 않으려고 약간의 억지성을 보여주었다고 할까. 강하고 강한 악당이 마지막에 육체적인 폭력으로 무너지는 그런 허무함설정으로 인해 극의 긴장감을 무너뜨렸다.

이영화는 분명 잘만든 영화다. 지금 영화관의 상영하고 있는 영화중에 이영화를 이길 영화는 분명히 없다.

고담시를 무너뜨리고 배트카의 새로운 버전 날라다니는 더배트와, 언제나 끝내주는 배트 오토바이. 그리고 섹시함과 깊은눈빛을 주는 새로운 캣우먼, 담백한 로빈. 묵직한 베인. 이만으로도 이영화는 영화값 8000원을 주기에 전혀 아깝지 않는 영화다.

하지만 이게 다라는 아쉬움도 있다. 

<공랑추리>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묵직한걸 좋아한다. 그래서 그는 배우들도 묵직한 배우들을 쓰는걸 좋아한다. 인셉션에서 썻던 배우들을 또 다시 기용하는 조셉고든레빗. 마리옹꼬띠아르. 톰하디. 킬리언머피. 마이클 케인 등 이배우들은 흥행배우이면서 연기도 뒷받침되는 배우들이다. 그리고 극을 묵직하게 이끌어주는 배우들이다. 분명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이 배우들을 쓰면서 두가지를 다 얻고 싶었을 것이다.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오락영화이면서 묵직한 영화라는걸... 분명 크리스토퍼 놀란감독은 그점에 대해선 성공을 했다. 

<공랑이..하는걸로>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면 남자들은 캣우먼<앤해서웨이>앓이를 하는걸로 여자들은 로빈<조셉고든레빗> 앓이를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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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자는jpg캣우먼.jpg

등록자공랑

등록일2012-07-21

조회수36,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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