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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회장

1대 회장

이영일
1956년「역사적 경향과 문학」을 발표하면서 문학평론가로 등단했고, 1957년 조선일보에「영화와 문화」를 실어 영화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1958년에《영화예술》을 창간하고 1990년까지 발행과 편집을 맡았다 저서로는『한국영화전사』『신판 영화개론』『한국영화인열전』등이 있으며 2001년『한국영화전사』개정보증판을 집필하던 중에 타계했다.

2대 회장

정일몽
시카고 컬럼비아 대학 영화TV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에 돌아온 후 영화감독 및 영화평론가로 활동했다. 서울예술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빼앗긴 일요일>(1962), <남자 조정법>(1963)의 작품을 연출했다.

3대 회장

김종원
영화평론가이자 시인. 국제영화평론가협회 한국지회장, 청룡영화상 심사위원장, 동국대 대학원, 청주대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월간《영화잡지》편집장,《주부생활》편집차장,《주간조선》문화부 기자를 했고, 청룡영화제 제1회 정영일 영화평론상(1994)을 수상했다. 저서로『한국영화사와 비평의 접점1, 2』(2007),

4대 회장

김진찬
기업인 겸 언론인. 55년 <경향신문> 문화부기자로 입사한 이후 차장, 69년 문화부부장을 역임했다. 69년 <서울신문> 문화부장, 주간부장, 부국장, 국차장, 수석기획위원, 편집위원, 87년 주간국장을 거쳐 , 91년 한국신문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91년부터 한국신문잉크(주)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그사람 그이야기』가 있다.

5대 회장

호현창
<서울신문>과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를 거쳐 한국문화프로덕션 대표, 한국공연윤리위원회 심사위원, 한국영상자료원 이사장, KBS방송심의위원 위원, 영화진흥공사 사장, 한국예술평론가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우리영화 100년』등이 있다.

6대 회장

이명원
1931년 충남 대천시 출생.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나와 1950년대말 <한국일보> 문화부에 입사한 이후 60년대부터 영화평을 쓰기 시작, 주간한국 차장을 거쳐 40세에 문화부장을 역임했다. 한때는 증권에도 많은 관심을 보여 이 분야에 관한 글을 쓰는 한편, 농장을 경영하다가 작고했다. 저서로는 <일간 스포츠>에 연재했던 '시네마 여행'을 보완한 영화컬럼『영화는 지금 혁명중』(1989)이 있다.

7대 회장

신우식
1934년 김천 출생. <서울신문>에 입사하며 영화담당 기자로 활약, 이후 문화부장(1967), 편집부국장, 주일 특파원(1976), 주간국장(1981)을 거쳐 사장(1990~92) 및 언론연구원 이사장(1990~93)을 지내고, 한국영상자료원 이사장(1994)과 대한언론인회 회장(2000~)을 역임하였다.

8대 회장

허창

9대 회장

안병섭
<사상계>와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학생을 가르쳤다. 영화교협의회 대표를 역임했으며 저서로는『안교수의 영화산책』,『세계영화100』과 비평집 『영화적 현실 상상적 현실』이 있고 200년 2월에 타계했다.

10대 회장

조관희
영화진흥공사 자문위원(1990), 대종상 심사위원(1989-1992), 시나리오 심사위원(1986-1994)등을 역임. 월간 <신태양사> 기자(1961)로 기자생활을 출발했으며 <현대경제일보> 기자(1965), <서울신문> 주간부 기자(1968), <선데이서울> 부장(1980), TV가이드 부장(1982), <스포츠서울> 문예부장(1985), <스포츠서울> 편집부국장(1988), <서울신문> 출판편집국장(1992)을 지냈으며 <서울신문> 심의위원을 거쳤다. 저서로 『영화 속 사랑 읽기』(1995) 등이 있다.

11대 회장

변인식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장을 비롯하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회장(2003)을 역임했다.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하길종, 이장호 감독 등과 <영상시대> 동인으로 활동했다. 대종상심사위원(1981),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1991) 등으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영화를 향하여 미래를 향하여』(1995) 등이 있다.

12대 회장

이봉운
<일간스포츠> 연예부장 및 편집부국장을 거쳐 영화진흥공사 자문위원,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13대 회장

손기상
삼성문화재단 고문을 지냈으며 <한국일보> 영화담당 기자, <중앙일보> 문화부장, 편집국장 대리 및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14대 회장

정중헌
1969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문화부 기자로 37년간 활동하며 조선일보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한국방송비평회 부회장, 문화관광부 문화비전 2000위원회 위원, 한일문화교류정책자문위원회 위원, 방송위원회 심의위원, 한국공연예술진흥협의회 초대 위원을 지냈다. 공저로는 『우리 영화 살리기』(1999), 『산실의 대화』(1992)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천경자의 환상여행』(2006) 등이 있다.

15대 회장

김두호
<인터뷰 365>의 발행인이자 영화평론가. 1975년부터 서울신문사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하여 <스포츠서울> 연예부장과 편집부국장, <굿데이신문> 편집국장과 전무이사를 지냈다.공저로는 『배우 신성일』(2009) 등이 있다.

16대 회장

정용탁
한양대학교 예술학부 영화학전공 명예교수. 한국영화학회회장을 역임했으며 KBS 객원 해설위원, 서울 YMCA 영상문화위원, 부산국제영화제 자문위원, 대종상영화제 집행위원, 한국영화정책연구소 소장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역서로는 『영화편집의 기법』(1981) 등이 있으며 공저로는 『영화의 이해』(2001), 『대중예술의 이해』(2002) 등이 있다.

17대 회장

주진숙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교수.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심사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역서로는 『영화예술』(1993), 『호모 punk 이반』(1999), 『세계영화사』(2000) 등이 있으며 공저로는 『한국의 영화감독 7인을 말하다』(2008)가 있다. 저서로는 『여성영화인 사전』(2001) 등이 있다.

18대 회장

양윤모
스크린쿼터영화인대책위원회 집행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강우석필름아카데미 초대교장을 역임했다. 제20회 청룡영화상 정영일영화평론가상(1999)을 수상했으며 대종상영화제 심사위원, 춘사영화제 심사위원, 청룡상영화제 심사위원을 거쳤다. 역서로는 『혁명영화의 창조』(1988), 『영화 어떻게 읽을 것인가』(1993)이 있고 공저로는 『한국 영화의 이해』(2001) 등이 있다.

19대 회장

장석용
한국영상작가협회 국제이사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총무이사 <문화저널21> 문화비평 주간 등을 역임했다. 대종상 영화제 심사위원 및 집행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 부산국제영화제 자문위원, 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 등을 거쳤다. 저서로는 『코리언 뉴웨이브의 징후를 찾아서』(2000), 『가슴으로 보는 영화이야기』(2009) 등이 있다.

20대 회장

신강호
대진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교수.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등급분류위원이다. 한국영화학회 회장,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헐리우드 명작 30편』(2006), 『유럽예술영화 명작 30편』(2006),『영화작가연구』(2006), 『영화사를 바꾼 명장면으로 영화 읽기』(2005)가 있고, 공동 저서는『한국영화사』(2006), 『만추, 이만희』(2005)가 있다. 논문은 “영화<청춘의 십자로>의 스타일 연구”(2003) 등이 있다.

21대 회장

배장수
경향신문 편집국 선임기자. 경향신문 편집국 생활문화부 차장을 거쳐 공연문화부 전문기자, 스포츠칸 문화연예부 부장, 경향신문 대중문화팀 차장, 경향신문 스포츠칸 편집국 부국장, 스포츠칸 편집국 국장을 역임했다. <참견은 노 사랑은 오 예>, <태백산맥>, <마누라 죽이기>, <은행나무 침대>, <박하사탕>, <자카르타>, <엽기적인 그녀> 등 한국영화 30편에 까메오로 출연했다. 저서로『시네토크 씨네클릭』(2001) 등이 있다.

22대 회장

민병록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 동 대학교 영상대학원 원장 및 영상정보통신대학원 원장을 역임했다. 한국영화학회 회장,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 위원장, 영화진흥위원회 위원회 위원 등 한국영화를 위해 학계와 영화계에서 활동했다. 저서로 『영화의 이해』(2005),『세계 영화영상기술 발달사』(2001), 『영상연출의 테크닉』(1998)이 있다.

23대 회장

정재형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이자 영화평론가. 오프앤프리 국제확장영화예술제 조직위원장. 1984년 6월 월간 스크린에 김효천 감독 <동반자> 영화평, 11월 월간 영화에 [브라이언 드팔마의 연출스타일]을 게재하면서 공식적인 영화평론 시작. 계간 열린영화, 영화언어 편집인, 1984년 스크린 취재기자로 활동하였고, 1991년 동국대 교수가 된 이후 EBS 시네마 천국 사회자, 한겨레문화학교 영화비평교실, 민예총 문예아카데미 등에서 다양한 영화강좌 진행, 주간조선, 한겨레신문 등에 고정 영화평을 게재하였다. 한국영화연구소 소장, 한국영화학회 회장, 국제영화비평가연맹(피프레시) 한국지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뉴 시네마 감독론』(1991), 『정재형교수의 영화강의』(1994), 『영화이해의 길잡이』(2003), 『MT 영화학』(2008)이 있다. 공동저서는 『초창기 한국영화이론』(1997), 『유현목- 한국리얼리즘의 길찾기』(1999), 『북한영화에 대해 알고 싶은 다섯 가지』(2005), 『N세대 영화교육론』(2005)이 있고, 번역서는 『영화영상스토리텔링100』(2009)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