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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육정학
프로필
경기대학교 미디어 영상학과 교수이며 영화평론가. 陸 엔터테인먼트 대표.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총무이사, 한국영화학회 홍보이사 역임. 매일신문, 영남일보, 대구일보등에 영화평 게재.
대종상, 대한민국 영화대상,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부문상, 한국방송대상등 심사.
연극, 음악, 국악, 무용등의 공연예술 작품을 20여편 제작·연출을 하였고, 영상디자인을 80 여편 하였다.
평론집 『 삶과 더불어 읽는 영화리뷰 1, 2 』(2012) 가 있다.

이름윤성은
프로필
영화학박사. ​영화평론가.
2012-2013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전임연구원
2011년 영평상 신인평론상 수상. 2015년 공연과 리뷰 PAF 평론상 수상. ​전) EBS 시네마천국 MC. 현) KT olleh TV, CBS 등 프로그램 출연 중. ​저서 <로맨스와 코미디가 만났을 때>, 공저 <영상의 이해>

이름이대연
프로필
영화평론가. 소설가.
단국대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 수료. 2012년 영화평론가협회 신인평론상 수상. 2012년 &lt;플랫폼&gt; 문화비평상 수상. 2014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 저서로 소설집 &lt;이상한 나라의 뽀로로&gt;(2017), 공저 &lt;영화광의 탄생&gt;(2016)
現 (사)한국영화평로가협회 출판이사

이름이수향
프로필
영화평론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수료.
2013년 영평상 제5회 신인평론상 수상. 주요 저작들로, 「체제의 심연과 주체의 선택-<설국열차>가 제기하는 문제들」 (《영화평론》, 2014), 「공간이 서사를 압도하는 두 가지 경우」(《대학신문》, 2014), 「보내지 못한 연서와 고통의 중추-소설<화장>과 영화<화장>을 중심으로」(웹진<플랫폼>, 2015), 「인공지능시대의 사랑-영화her」(《서울공대》98호, 2015), 「탈출과 정착 사이-난민을 다루는 최근의 영화들」(《머니투데이》,2015), 「예술이 되는 연기, 주체가 되는 배우-배우 장진영론」((공저), 문화다북스, 2016) 등이 있다. 학술대회 발표로는 「미국 체류 이후의 최인훈 소설」 (한국근대문학회 학술대회, 2013.12), 「1960년대 비평의 분화와 김승옥 소설」(한국현대문학회 학술대회, 2014.08), 「황순원 소설에 나타난 식민지 근대화의 문제」(한국근대문학회, 2014.12) 등이 있다.

이름이지현
프로필
-영화평론가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박사수료.
-2010년 제 30회 영평상. 신인평론 최우수상 수상.
-현. HND엔터테인먼트 이사
-영화 &lt;소은이의 무릎(2017)&gt; 공동제작

이름이현경
프로필
영화평론가. 고려대 심리학과 졸업, 국어국문학과 석사 졸업. 고려대 영상문화학협동과정에서 “한국 근대 영화잡지 형성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비밀과 거짓말-리안 감독론”으로 2006년 제11회 &lt;&lt;씨네21&gt;&gt; 영화평론상을 수상하였다. 대중서사에 관심을 가지고 공동연구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대중서사장르의 모든 것』(1~5권)이라는 공저를 냈다. 한국항공대, 서울예대, 과기대, 고려대, 한예종, 군산대, 청운대 등에서 영화이론과 영상문학론을 강의해 왔다. 단편영화 &lt;행복엄마의 오디세이&gt;(2011), &lt;어른들은 묵묵부답&gt;(2016)를 만들었다.(각본, 연출)
이름이호
프로필
영화해석학자. 동국대 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200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이인성의
이름장석용
프로필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을 역임한 장석용은 현재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회장으로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회장 역임, 한국영학회 총무이사/학술이사/대외정책이사를 역임했다. 1981년 군산동고, 1984년부터 신일고에서 외국어(독어/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그는 1955년 8월 23일 경북 예천 출생으로 1970년 마벨코리아 견습조수로 영화에 입문했다. 중앙대,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독일 브레멘 괴테인스티튜트, 동국대 대학원에서 연극영화를 공부하였다. 동국대 예술대학원, 경희대, 이화여대, 인하대, 성공회대 등에 출강하였다. 유현목 감독이 회장인 동서영화동우회의 사무국장을 맡았다. 김호선 감독의 ‘죽음보다 깊은 잠’,‘밤의 찬가’등의 조감독을 지냈으며 KBS TV, 라디오, 국제방송의 해설을 맡았다. 1978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유관순기념관), “꽃은 나비를 원한다”(세실극장)를 번역 초연시켰으며,「영화예술」복간 창간호에 평론이 당선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 창립 이전 국내 최초 국제영화비평가 연맹 심사위원으로 이태리 황금금배상 심사위원을 지냈다. 그는 대종상, 청룡상, 대한민국영화대상, 국제가족영화제, 청소년영화제, 실험영화제 등 영화제 심사위원과 부산, 전주 등 국제영화제의 자문위원, 집행위원 등을 두루 거쳤다. 서울문화재단 당선작 "태양새 고원을 다시 날다", “회룡포 연가”, “솔거”, “기우리는 가도”,“달의 사나이” 등의 창작품과 「코리언 뉴 웨이브의 징후를 찾아서」,「가슴으로 읽는 영화이야기」등의 저서와 교보문고 북 멘토, 숙명여대 문신미술연구소 연구위원, 한국연극협회 희곡분과 회원으로 교육부 장관상, 한국문화예술상, PAF상,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상 등을 수상했으며 영화,무용, 미술 등 문화 전반을 탐색하고 있다.


이름장재선
프로필
문화일보 문화부장. 대중문화팀장을 지내며 영화 기자로 활동. 문화일보 홈페이지에 ‘장재선의 문화노트(http://cafe.munhwa.com/literarture)’를 운영하며 ‘영상과 세상’ 코너 연재. 연기자, 감독 등 대중문화 관련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시(詩)로 쓰는 작업 진행. 저서로 ‘영화로 보는 세상’(2003) ‘AM7이 만난 사랑의 시’(2005) 등.
이름전찬일
프로필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월간 말에 영화평 게재하면서 영화평론가 활동 시작. 전주대학교 객원교수. 조선일보, 중아일보, 동아일보, 국민일보, 경향신문, 인천일보, 부산일보 등 일간지, 시사저널, TV저널, 주간조선, 매경이코노미, 이코노미스트 등 주간지, 스크린, 프리미어 등 월간지, 계간 리뷰 등 기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주관, ‘재미있는 영화 읽기’ 사이버 강좌(2005 - 현재). 문화전문계간지 ‘쿨투라’ 편집 위원 및 단행본 ‘오늘의 영화’ 기획위원. EBS 영화선정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