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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조회수
271[손시내의 시네마 크리티크] 아녜스 바르다와 JR이 찾은 얼굴들과 장소들,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서성희

2018.10.091,308
270[정재형의 시네마 크리티크] 여성들이 누리는 통쾌함을 위하여 - <오션스8>(2018)

서성희

2018.10.091,274
269[지승학의 시네마 크리티크] 공포로 사랑 그리기

서성희

2018.10.091,061
268<숨바꼭질: 어둠의 속삭임> ― 사라지는 아이들과 복수의 제의

서성희

2018.10.091,188
267 [남유랑의 시네마 크리티크] 영화 ‘거룩한 분노’ ㅡ “짙은 암흑 속에서 핀 작은 불씨, 점점이 타올라 어둠을 삼키고, 마침내 제 얼굴을 배꼼이 들이밀다”

서성희

2018.10.091,342
266[정동섭의 시네마 크리티크]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 청춘은 노년을 지켜낼 수 있는가?

서성희

2018.10.091,286
265[이대연의 시네마 크리티크] 선의로 가득한 메르헨의 세계 ‘프린스 앤 프린세스’(미셸 오슬로, 1999)

서성희

2018.10.091,357
264[서성희의 시네마 크리티크] ‘밤쉘’(Bombshell) : 과학자와 섹시한 여성 사이

서성희

2018.10.09721
263 [최재훈의 시네마 크리티크] 누가 더 나쁜 인간인가에 대한 지옥도 ‘사이비’

서성희

2018.10.09912
262[장석용의 시네마 크리티크] 신조 타케히코 감독의 ‘한낮의 유성’ - 일본 청춘영화의 건재

서성희

2018.10.091,162